2009년 6월 1일 부터 6일 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팔씨름선수권대회(VIII ASIAN ARMWRESTLING CHAMPIONSHIP)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우승(문호걸, 그랜드마스터급. 사단법인 대한팔씨름협회장)과 동메달(김덕환,-80Kg급)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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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팔씨름협회 서울포스트 |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10개국 2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이번대회 기간중 문호걸 회장은 아시아팔씨름연맹(AAF)로부터 AAF부회장으로 추대됐으며, 우즈베키스탄의 전통에 따라 가장 귀한 손님에게 증정하는 의식인 민속가운을 증정받았다. 전통 민속가운 의식은 아시아팔씨름선수권대회 기간 중 가장 중요한 한 VIP에게만 증정하는 우즈베키스탄의 전통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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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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