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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아시아팔씨름선수권대회

대한민국 팔씨름의 지경을 넓히다
최성도 기자 | 2009/06/10 12:36

2009년 6월 1일 부터 6일 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팔씨름선수권대회(VIII ASIAN ARMWRESTLING CHAMPIONSHIP)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우승(문호걸, 그랜드마스터급. 사단법인 대한팔씨름협회장)과 동메달(김덕환,-80Kg급)을 땄다.

ⓒ대한팔씨름협회 서울포스트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10개국 2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이번대회 기간중 문호걸 회장은 아시아팔씨름연맹(AAF)로부터 AAF부회장으로 추대됐으며, 우즈베키스탄의 전통에 따라 가장 귀한 손님에게 증정하는 의식인 민속가운을 증정받았다. 전통 민속가운 의식은 아시아팔씨름선수권대회 기간 중 가장 중요한 한 VIP에게만 증정하는 우즈베키스탄의 전통의식이다.

ⓒ대한팔씨름협회 서울포스트
ⓒ대한팔씨름협회 서울포스트
ⓒ대한팔씨름협회 서울포스트


(최성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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