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싣는 순서
1. 김문수 경기지사, "대권에 욕심없다"
2. 미래정치경제연구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초청 특별강연회' 열어
3. [영상] 김문수 경기도지사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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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경제 정치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양기용 서울포스트 |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권에 별 뜻이 없음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9일 미래정치경제연구원(원장 장석창)이 주최한 '김문수 경기도지사 초청 특별강연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경제 정치구조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오후 6시부터 여의도 국민일보 CCMM빌딩 메트로홀에서 열린 강연회는 미래정치연구원 석학과 관심있는 유관인 등 약 300 여명이 참석해 2시간동안 '대한민국의 미래 경기도'라는 주제와 함께, 정책과 비전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북한 핵문제로 남북간의 비대칭적 구조를 이루고 있는데도 정부가 취한 안일한 태도를 지적하면서 "북한이 사상대국을 진행하고 있는데 맞서 우리도 자위체제를 구축해야할 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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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대 들어 일본과 한국의 공장설립 추이를 설명하고 있다. ⓒ양기용 서울포스트 |
향후 대권 의사에 대해서는 "대통령은 국민이 시켜주는 것인데 미완의 혁명가를 꿈꾸었던 나에게 3선의 국회의원과 지금의 경기지사라는 지위는 넘치도록 주어진 자리다."면서 (탈당 후 대권에 도전한) 전 경기도지사들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을 분명히 했다.
이 날에는 경제적인 면과 국토의 효율적인 활용에 많은 촛점이 맞춰졌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지도가가 있었기에 우리 국민이 오늘날 세계속에 당당히 설 수 있다,고 말하며 기본적 애국심을 갖고 긍정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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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종을 진지하게 ⓒ양기용 서울포스트 |
(출처: 투데이포스트)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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