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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이룬 경제기반'이 지금의 원동력

김지영 기자 | 2009/07/16 02:09

훌륭한 영도자와 국민의 피땀으로 이루어 놓은 경제기반이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무난하게 넘길 수 있었다.

▲ 김영석 영천시장(좌)과 박준홍 회장 ⓒ서울포스트

9일부터 영남을 순방중인 녹색회 박준홍회장은 9일 오전 영천시청을 방문하여 김영석 시장으로부터 영천시정 현안을 보고받고 지난 영천시장 보궐선거때 공약했던 산업단지에 좋은 기업유치와 영천까지의 대구 지하철 연계문제에 관하여 심도높은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지하철의 영천까지 연장은 박준홍 회장도 김영석 시장후보 지원연설시 공약했던 사안인 만큼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심혈을 기울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경주시 양북면 문무왕릉 ⓒ서울포스트

이튿날 경주를 방문한 박 회장은 동해안에 위치한 문무대왕릉을 둘러보며 주위에 허름한 상가가 난잡하게 펼처있으며 해변과 주변 시설들이 정리되지 않고있음을 지적하고 이곳을 옛 모습을 재현하여 외국 관광객, 특히 일본 관관객이 자주 둘러 참배할 수 있는 지역으로 단장해서 성역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박정희 대통령 문경초등학교 교사 재임중 1학년 입학식 사진(옆 분은 교장선생님)1936년 3월초 ⓒ박준홍 녹색회장 자료사진 서울포스트
▲ 박영옥 여사 구미초등학교 교사재임중(왼쪽 끝. 가운데 줄 왼쪽에서 세번째 학생은 최항 고검장) ⓒ박준홍녹색회장 자료사진 서울포스트

또 박준홍 회장은 이날 오후 문경을 방문하여 문경새제가 잘 정돈되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흐르는 곳으로 보존되었어서 자연 그대로 깨끗하게 보존하려 애쓰신 박정희 대통령의 원모심려의 혜안에 감탄하고 박대통령께서 기거하시던 청운각에 박대통령의 옛 모습 사진이 남루하고 퇴색된 것을 지적하고 의미있고 깨끗한 사진으로 보낼테니 교체하라고 관리인과 박대환 문경읍 부읍장에게 당부하였다.

이후 이곳 유지들과 만찬에서 올 9월초에 예정된 박대통령 기념관 건립기공식 이후 WJAS국적으로 시작될 기념관 건립을 위한 범국민 모금운동에 문경시분들은 타지역보다 앞장서야 한다고 부탁드리자 모두들 흔쾌히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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