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과 끝은 하나다' 윤태진 구청장 출판기념회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민선 3,4에 이어 5기 구청장을 지내고 있는 인천남동구 윤태진 청장의 출판기념회가 20일 오후 구 소재 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윤 구청장은 지난 3대때 보권선거로 당선된 이후 열악한 조건에서도 4,5기 구청장에 당선되고 연임금지 원칙에 따라 내년에는 후배에게 길을 열어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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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말을 하고있는 윤태진 남동구청장 ⓒ양기용 서울포스트 |
'시작과 끝은 하나다' 라는 제목으로 자서전적 성격을 띠는 책은 그간 공직에서 얻은 지혜와 주변 삶을 진솔하게 그려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역민과 정당인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박근혜 후보 활동으로 허태열 당최고의원, 인천시당위원장 이경재 의원, 유정복 의원, 이학재 의원과 녹색회 박준홍 회장,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를 대신하여 이선화 여사, 최선규 목사 등 10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해 뜻있는 축사와 격려를 한 자리가 되었다. 유정복 의원은 박근혜 전 대표의 축하메시지를 대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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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사를 하고있는 허태열 최고위원(좌)과 유정복 의원 ⓒ양기용 서울포스트 |
윤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10년 기간을 회고하며 지역민의 노고와 협조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은 애국애족포럼, 근혜동산 관계자들도 참석해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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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태진 청장 모친도 하객과 함께하셨다. ⓒ양기용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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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투데이포스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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