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첫 남산 거북이마라톤 대회 열려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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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년 처음 열리는 제390회 남산 거북이마라톤 대회 ⓒ양기용 서울포스트 |
매달 세째주 일요일에 열리는 제390회 남산 거북이마라톤 대회가 2010년 첫 달 17일 오전 7시 30분부터 서울 남산 중턱 국립극장 문화광장에서 시작했다. 이날 새벽부터 모여든 시민들은 에어로빅 율동으로 몸을 풀고 정각 8시 징소리와 함께 약 7㎞의 순환로 코스를 걸었다.
명예대회장을 맡은 정동일 서울 중구청장과 지역구 나경원 의원, 대회를 주최한 한국일보 이종승 사장의 인사말 그리고 2009 미스코리아(김주리, 서은미, 차예린, 이슬기, 유수정, 박예주, 최지희)와 2009 미스터월드 코리아(김현종, 유지광, 박현우, 최재웅) 수상자들도 참여해 행운권 추첨까지 함께했다.
뽀빠이 이상용씨가 사회를 맡은 행사는 참가자 전원에게는 농심의 '카프리썬 정글드링크'와 경품으로 자전거, 소형 가전, 생활용품 등 푸짐한 선물을 나눴으며 환경보호에 참여한 중고생에게는 2시간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했다.
또한 트로트 가수 '조아'는 노래('점 점 점') 협찬, 대한적십자회 중구지부에서 음료나눔과 새마을지도자 장충동협의회 부녀회에서 불우이웃돕기 먹거리바자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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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대회장을 맡은 정동일 중구청장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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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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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를 주최하고 있는 한국일보 (이종승 사장) ⓒ서울포스트 |
행운상품으로는 자전거(신세계ㆍ남대문포키아동복), 가전제품(전기밥솥·온열기·전자레인지/신세계), 고급 화장품(참존), isoi 기능성 화장품(로고나코리아), 다미나909(그래미), 뮈샤주얼리(고급 귀걸이), 홍삼음료, 태양의 아들 '잉카 유물전' 초대권, 화장지세트(모나리자), 생활용품 등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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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빠이 이상용씨 사회로 트로트 가수 '조아'의 노래협찬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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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일 구청장의 경품추천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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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미스코리아도 추첨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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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미스터월드 코리아 ⓒ서울포스트 |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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