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현장·이슈

김숭환 구의원, 동작구청장에 도전한다

임재호 기자 | 2010/02/20 02:47

김숭환 구의원, 동작구청장에 도전한다
-SPn 서울포스트, 임재호 기자

▲ 2월 19일부터 주민에게 다가간 김숭환 예비후보 ⓒ서울포스트

동작구에서 40여 년을 살면서 네 번의 구의원과 5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한나라당소속 김숭환 의원이 6.2지방선거에서 동작구청장에 도전한다.

동작구 발전과 복지정책 실천 그리고 주민의 안정된 생활을 구현하기 위하여 달려온 김숭환 의원은 모든 구민이 인정하는 동작맨으로 충청인 특유의 친화력과 유연함을 가지고 의원직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주변의 평가다.

또한 의장활동을 통해 전 동작구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그 문제점 해결에 많은 시간을 쏟아 왔기에 구 행정을 이끌어 갈 최적의 인물로 여야를 막론한 동료의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점도 강점이다.

그동안 지방선거 일정에 맞춰 제반 사항을 준비하고 행정적인 사무를 마무리하여 후보등록 첫날인 19일 아침 일찍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후보 알리기에 들어갔다.

"내 친구!! 김숭환" 을 외치며 주민속으로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김숭환. 관록의 도전은 지금 시작되었다.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임재호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동작구청장 출마의 변]

전임 구청장들이 못 다한 일!
의지력의 사나이 김숭환이 해내겠습니다!!


사랑하는 동작구민 여러분!
저는 동작구에서 40여 년간 살면서, 주민들의 힘으로 네 번의 지역선거를 모두 압도적인 1위로 당선된 후, 동작구 발전과 복지정책 실천을 최대의 사업으로 여기고 주민의 안정된 생활을 구현하기 위하여 12년을 뛰고 또 뛰었습니다. 이제 저는 정치활동의 마지막 무대를 동작주민의 편안한 생활과, 모든 동작주민이 평생의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동작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집니다. 동작구 주민들의 생활을 더 깊이 더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누구이며, 동작구 주민들의 생활을 발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사랑하는 동작구 주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해 봅니다.

* 81년 대통령선거인단 동작구 1선거구 1위 당선을 시작으로,
* 초대 구의원, 4대, 5대 구의원을 1위로 당선하여,
* 5대전반기에는 구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 민주평통을 대표하여 1994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 2008년에는 시민일보에서 제정하는 의정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모두가 혼자 만든 것이 아니라 동작주민이 함께 만들어주신 영광입니다. 그 동안의 구청장선거에서 많은 공약들이 있었습니다. 당선만 되고 보자는 약속들도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구의회 속기록에서 증명하듯, 동작구 발전을 위해 18년 전에 뉴-타운사업, 노량진민자역사건립, 노량진수산시장현대화사업, 특히 동작구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길 장승배기 건너 여의도간 고가도로등 마무리 지어야 할 사업이 모두 김숭환에 의해서 시작되었기에, 이 사업을 단기간에 마무리 할 수 있는 사람은 김숭환 밖에는 없다고 저는 자신합니다. 저는 일관된 의지와 목표를 가지고 실천해나갈 것입니다. 이것이 "내 친구와 같은 따뜻한 구청장" 예비후보 김숭환의 다짐입니다.

이에 충분히 준비된 예비후보로서 동작구청장 출마를 선언합니다.

2010년 2월 19일 동작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김 숭 환
 


Copyright ⓒ 서울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