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건강·일상

자연의 힘으로 안전한 먹거리, 無농약 토마토

비료 없이 농사짓던 시절로 땅의 힘을 살려 작물
최진경 기자 | 2010/03/23 01:58

자연의 힘으로 안전한 먹거리, 無농약 토마토
비료 없이 농사짓던 시절로 땅의 힘을 살려 작물
-SPn 서울포스트, 최진경 기자



국립 농산물 품질 관리원 인증 무농약 방울 토마토가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옛날 농업 연구회가 그 옛날 농약, 비료 없이 농사짓던 시절로 돌아가 땅의 힘을 살려 작물이 스스로 잘 자랄 수 있게 하는 농법을 연구하여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자연보호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이다.

이 농법은 사람이 먹을것(물, 영양분등)을 직접 주는 것이 아니라 식물 스스로 찾아 먹게 함으로 자생력을 극대화 시켜주고 줄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보면서 농사를 짓는 방법이다.

이러한 재배방식은 사람이 인위적인 간섭을 최대한 하지 않고 자연에 가까운 토마토를 생산하고,무투입(무영양제,무비료, 무농약) 농법이라하여 안전하며 재배기간이 길다. 즉 매우 서서히 성장하여 토마토의 조직이 단단하고 조직이 치밀한 동시에 한입베어 물었을 때 아삭거림과 토마토 줄기에서 완전히 익혀 수확하기에 맛도 좋고 싱겁지 않은것이 특징이다.


저장성이 좋아 물로 씻지 않고도 서늘한 곳에 두면 1개월은 충분히 저장된다.

특히 무농약 토마토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변비 환자에게도 도움을 주며 토마토 알러지가 있는 어린아이들도 무농약 토마토는 아무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예부터 토마토는 당뇨 환자들에게 혈당 조절의 효과를 주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최진경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Copyright ⓒ 서울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