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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갈이로 바쁜 들녘...황로떼도 한 몫

최진경 기자 | 2010/05/26 19:47


친환경 농업의 메카 담양군의 온 들녘이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논갈이로 한창 분주하다.

지난 주 토요일부터 내린 비가 그친 뒤 담양 수북의 친환경 쌀 생산단지에서 모내기를 위해 써레질을 하는 트랙터 뒤로 먹이를 찾는 황로 떼가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최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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