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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푸르름을 캠퍼스에서..

최진경 기자 | 2010/05/30 23:43

5월의 푸르름을 장식하듯 대학 캠퍼스에서 감미로운 노랫소리가 들린다.
무슨 제목의 노래인지, 기타 하나와 이름 모를 악기가 조화를 이뤄 지나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그 음악에 흥에 겨워 박수 소리가 절로 앵콜을 부른다.


(최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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