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자료종합

[포토] 청계천 범람수위 1m 남은 사진 (2010.9.21.15시경)

편집부 기자 | 2010/09/21 20:02

추석연휴가 시작된 21일 오후, 서울과 인천·김포 등 수도권 곳곳에 국지성 폭우가 쏟아져 도로가 물에 잠기거나 차량운행이 통제되는 곳도 있었다.

오후 4시10분 현재 서울 강서구는 261.5㎜의 비가 쏟아지고 있으며, 마포 240.0㎜, 서대문 234.5㎜ 등 서울지역 평균 219.0㎜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인천(공촌동)지역은 247.5㎜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행동하는 언론소비자 연대
ⓒ행동하는 언론소비자 연대

사진은 '다음 아고라'에 올라 있는 '행동하는 언론소비자 연대'
(http://cafe.daum.net/Pressconsumer-moveon)에서 발췌.

(편집부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Copyright ⓒ 서울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