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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2010 서울 세계 등축제' 21일까지 연장

양기용 기자 | 2010/11/19 22:11

▲ 2010 서울 세계 등축제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 청계천에서 지난 5일 개막한 세계 등 축제가 21일까지 연장된다.

14일까지 예정하였던 '2010 서울 세계 등축제'는 누적 방문객이 150만 명을 훌쩍 넘는 등 시민들의 반응이 좋았다.

이번 축제에는 일본의 '시바라크 네부타' 와 '다치네푸타', 중국 '이룡상투' 와 '변검가면', 필리핀 '자이언트랜턴', 뉴질랜드 '헤이티키', 충북도 '직지심경',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등 세계 24개국 29개 지역의 작품 2만 7천여 개가 전시되고 있다.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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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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