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월은 졸업식 시즌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2월은 졸업시즌이다.
초,중,고,대학교와 대학원까지 졸업과 학위수여식을 마무리하고 3월부터는 상급학교나 사회활동으로 다시 분주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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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졸업은 축하하고 축하받는 모두에게 축복이다. 그래서 어떤 교사는 떠나는 제자들에게 덕담으로 원만한 대인관계를 강조하기도 하고 건강을 강조하기도 한다.
후배들은 선배들에게 축하를, 선배들은 떠날 학교를 빛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자 다짐한다. 먼저 상급학교에 진학한 선배들도 그들을 찾아 축하와 격려를 해 준다. 교사와 학부모들은 훌쩍 자란 아이들에게 커다란 보람을 느낀다.
18일 한 초등학교 졸업식에서는 후배들의 축하공연도 멋졌다. 마지막 종례시간에는 눈물을 글썽이는 학생도 보이고 평소와 똑같이 깔깔대는 녀석들도 보였다. 우는 아이도 웃는 아이에게도 3월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사진은 하남 덕풍초등학교 졸업식 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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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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