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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나서 반가운 시간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지난 2007년 대선이 끝난 후 온·오프상에서 활동했던 논객들의 뜻을 모은 '애국애족포럼(대표 김응일, 회장 윤형모)'이 창립 3주년을 맞았다.
그간 월별, 분기별 정기모임을 통해 여러가지 현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벌여온지 벌써 3년이 지난 세월. 오늘은 여의도 모 식당에서 만찬형식으로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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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한 토론도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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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포스트 |
이 자리에 유정복 장관, 이혜훈 의원, 김충환 의원, 이학재 의원, 현경대 전 의원, 곽성문 전 의원이 함께했고, 한선교 이해봉 의원 등 축하 전문도 있었다.
오랫만에 약 40여 명의 필진과 외부 인사들이 모인 이날, 앞으로 포럼을 함께 이끌 윤형모 회장이 공식 취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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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일 대표(좌)와 윤형모 회장 ⓒ서울포스트 |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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