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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벚꽃과 하나된 운암3동 주공 아파트

20년 지난 아파트지만 자연의 숨을 쉴 수 있는 안식처
김희정 기자 | 2011/04/15 00:56

도심속 20년이 지난 아파트 단지에도 벚꽃이 만개했다. 광주시 북구 운암 3동 주공아파트. 지금 자연의 숨을 쉴 수 있는 안식처로 변한 벚꽃세상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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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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