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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보라색 꽃들과 여유를 즐기다

양산동 거진 정류장 주변에 꽃밭이 조성
김희정 기자 | 2011/04/22 01:11

봄이 되면 거리에서 흔히 보는 보라색 꽃들이 도시를 더욱 선명하게 한다. 양산동 거진 정류장 주변에 꽃밭이 예쁘게 조성되었다.

보라색 작은 꽃들은 마치 나비처럼 날개짓을 한다.
따스한 봄날, 선명한 보라색 작은 꽃들과 봄의 여유를 만끽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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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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