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View-Photo&Picture

[포토] 단비 속 만발한 ‘이팝나무 꽃’

박주리 기자 | 2011/05/24 00:35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박주리

모내기를 앞두고 본격적인 논갈이가 시작된 영농철을 맞아 단비가 내리는 가운데 지방도로변에 새하얀 이팝나무 꽃이 만개해 행인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이팝나무는 활짝 필 때 마치 흰쌀밥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이팝나무 꽃이 많이 피면 그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을 가지고 있다.

ⓒ서울포스트

(박주리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Copyright ⓒ 서울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