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여의포럼 창립 3주년 기념 토론회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대부분 친박계 의원들로 구성된 '여의포럼'(간사 유기준 의원)이 창립 3주년을 맞아 17일 국회 도서관 소강당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한나라당'이라는 주제로 기념 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윤선 의원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박희태 국회의장과 황우여 원내대표가 축사를 했다. 박희태 의장은 논제에 관한 축사와 함께 선거법을 예로 들어 "사람이 문제인가, 법이 문제인가"라는 법 설립과 적용에 관한 문제도 제기했다.
이날 토론회는 명지대 김형준 교수(정치학 박사)와 서울대 박효종 교수(정치학 박사)가 발제하고 친이계 김영우 국회의원과 친박계 김성식 의원, 박성민 민 정치컨설팅 대표, 여현호 한겨레신문 선임기자가 토론을 벌였다.
3년전 만들어진 여의포럼은 김영선, 김태환, 김학송, 박대해, 박종근, 성윤환, 안호운, 유기준, 유재중, 이경재, 이인기, 이진복, 이한성, 이해봉, 이혜훈, 정두언, 정해걸, 조원진, 최구식, 허원제, 홍사덕 의원 등이 회원으로 돼 있다. (ㄱㄴㄷ 순)
 |
| ▲ 축사를 하는 박희태 국회의장 ⓒ서울포스트 |
 |
| ▲ 축사를 하는 황우여 원내대표 ⓒ서울포스트 |
 |
| ⓒ서울포스트 |
 |
| ⓒ서울포스트 |
(양기용 기자)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