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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은벽에서 가을을 찾는 건 별 의미가 없다. 벽 자체가 예술이기 때문. ⓒ20111028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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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햇빛의 역광을 안고 밤골로 들었다.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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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여름밤 무서움을 주었던 '숨은폭포'는 수척해진 계곡으로 변해 있다.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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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부터)인수봉,숨은벽,백운대 삼총사. 파랑새봉(장군봉) 정상부터 그어준 햇빛은 백운대북벽을 사선으로 양분하고 있다.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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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운대북벽 파랑새능선과 숨은벽능선 사이, 일명 V계곡은 북한산지역에서 가장 깊고 가파른 협곡으로 아래 밤골계곡으로 이어진다.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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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접해 본 외계인바위(해골바위)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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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망바위에서 내려본 사기막계곡 분지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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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인들은 추억을 만드느라 바쁘다.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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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봉 아래 바람재. 이파리가 다 져 올라가는 너덜지대가 훤하다.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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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곡에서 올려본 말엉덩이바위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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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기점에 당도하여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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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발5' 루트를 따름 ⓒ서울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