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봄을 기다리는 열대어와 애완동물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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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어 ⓒ20120129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2월이 내일모레다.
올 겨울은 추위다운 추위도 눈다운 눈도 없이 지나가나 싶더니, 다음주에는 늦겨울 한파가 예고돼 있다.
청계7가를 지나다 보면 계절을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수족관과 애완동물점. 도로변에 진열돼 있는 애완용 새장에서 시끌벅쩍한 소리들이 난다. 그러나 아직은 모두가 나와 햇볕을 즐기기엔 이르다.
수족관마다는 민물열대어와 해수어 에 토종 민물수종도 한 축을 이루고 있다. 원색의 해수어가 보기 좋다. 따뜻한 봄날 다시 한 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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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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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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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미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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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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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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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슴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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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둘기 ⓒ서울포스트 |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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