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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겨울 남한강의 유토피아 섬 '파랑도'

양기용 기자 | 2012/02/01 21:48

[포토] 겨울 남한강의 유토피아 섬 '파랑도'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 꽁꽁 언 남한강의 '파랑도'. 아래로 팔당쪽 ⓒ20120130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팔당댐 상류 남한강 가운데는 유토피아 나무가 육종되고 있는 '파랑도' 라는 섬이 있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에 있는 이 섬은 육종학의 거목 박교수 박사가 유토피아를 꿈꾸는 곳이기도 하다. 거북섬이라는 이름도 갖고 있는 이 곳에서 몇해 전 식목행사를 가졌던 인연으로 지난달 30일 다시 찾아 보았다. (龍)

▲ 양수리를 건너며 차창밖의 북한강. 위로는 청평쪽 ⓒ서울포스트
▲ 얼음을 깨고 운행하는 바지선 위에서 ⓒ서울포스트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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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 양평쪽 ⓒ서울포스트
▲ 자연숲 ⓒ서울포스트
▲ 천연 잔디구장 ⓒ서울포스트
▲ 만에 정박중인 바지선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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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보이는 용문산 ⓒ서울포스트
▲ 빙판 위 고라니 흔적 ⓒ서울포스트
▲ 늪지대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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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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