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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내 생활속의 '지도'들

양기용 기자 | 2012/03/03 23:05

[일상] 내 생활속의 '지도'들
-SPn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일상속에서 보면 매우 흥미로운 광경들이 가끔 눈에 뛴다. 우리들의 삶에 밀접하게 녹아있어 일체감으로 간과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따로 떼 놓으면 저마다 작품이 되기도 한다. 생활의 간극이 크면 클수록 '다르게 보임'은 더욱 선명해진다. (龍)

▲ 경춘선 복선, 금곡역 ⓒ20100000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 아파트 모델하우스 외장 ⓒ서울포스트
▲ 높은음자리표 같은 통신망 ⓒ서울포스트
▲ 이성계가 상왕으로 물러나 있을 때 8일밤을 묵었다는 팔야리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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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약령시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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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락산은 뒷쪽 의정부, 동쪽 남양주 일대에서 보면 박쥐가 나는 것 같다고해 박쥐산이란 이름도 있다.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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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산. 의정부에서 보면 동쪽 수락산, 서쪽 도봉산이 협곡을 이루고 있다.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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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불암산 ⓒ서울포스트

ⓒ자료사진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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