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광주전라Post

자원봉사단 ‘함사모’ 지역 발전과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

뜻 깊은 식목일 맞아 익산 자원봉사단체에서 나서다
함종금 기자 | 2012/04/09 19:54

[서울포스트 함종금 기자=] 자원봉사단체 '함사모(단장 김현석)' 회원 20여명은 지난 5일 식목일에 익산문화체육센터 도로 주변에서 환경 조성과 더불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담은 무궁화를 심어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함사모)제공

함사모는 현재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헌혈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익산시 봉사단체 중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는 봉사단체이다.

또한 자발적인 봉사로 이어지다 보니 자원봉사 회원들의 얼굴엔 밝은 미소가 떠나지 않고 아름다운 손길로 나라꽃 무궁화를 심었다.

무궁화 심는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봉사활동이 전국에서 익산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기쁘지만 반면에 다른 지역은 그렇지 못한 면도 있기에 이번 무궁화 심는 행사가 전국에서 이뤄지는 것처럼 기쁨으로 봉사하는 마음 또한 전국으로 확산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함사모 단장은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익산시 주요 기관과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봉사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 전재·복사·배포 허용



Copyright ⓒ 서울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