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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빙에서 다녀온 이집트여행기 1

드라이빙 | 2006/12/31 01:55


먼길을 돌아 카이로에 도착한 드빙팀..
피라밋앞에서~~스핑크스~~그리고 낙타타기~~올드카이로의 골목을 누비기도~~


밤새 침대기차를 타고 달려온 아스완...겉과 속이 다른 이집트..기차랍니다.
우리가 묵었던 뉴카타락호텔옆에 있는 올드카타락호텔...아가사크리스티가 묵었던 호텔이랍니다.


아스완하이댐과 필래신전도 돌아보구요.
배를 타고 들어가면서 찍은 필래신전..그리고 안에서 찍은 사진..
고즈늑한 섬에서의 한가로움을 느끼는 시간이기도 했답니다.
호텔의 강변에서 탔던 펠루카안에선 뱀잡는 시간을 갖기도 했구요~~


새벽을 달려...도착한 아부심벨...대신전과 소신전.. 그 위용에 감탄과 찬사...


아스완을 떠나 룩소르에 도착해서 묵었던 호텔...전망도 좋고 수영장도 좋고...
룩소르의 밤..시내에서 마차도 타고 룩소르신전 야경도 즐기고...그렇게 보내곤..
아침일찍 시작한 룩소르관광..멤논의 거상..왕가의 계곡..


합셋수트장제전으로 들어가는 여정입니다.
걸어들어가면서 위용에 놀라기도 했지만...안에서 본 전망또한...놀라왔습니다.


카르낙신전과 룩소르신전을 돌아보고..
카르낙신전의 기둥...얼마나 큰지...비교해 보세요. 놀라운 역사입니다.


룩소르를 떠나 도착한 후르가다...유럽인들의 휴양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햇살 따가운 비치에선 낯뜨거운 장면도 심심치않게 볼수 있구요.
우리는 각자 취향대로 세팀으로 나뉘었습니다.
홍해물속탐험을 떠나는 다이빙팀...하이~~~물속이 환상이라나..모라나..


스노클링을 즐기는 팀들은 산호를 찾아서 물위를 떠다니기도 하고..
풀한포기 없는 국립공원 섬에서 한가로운 여유를 즐기기도 했구요.
리조트에서의 여유를 즐긴 팀들은 해산물로 근사한 식사를 하기도 했답니다.


후르가다를 떠나 카이로로 다시 돌아온 우리들은 사막투어를 위해 바하레야오아시스로 향했습니다.
사막탐험을 위한 중무장을 마친 우리는 8대에 지프차에 나누어 타고는 사막으로 달립니다.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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