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View-Photo&Picture

우리의 젊은이들...

허원준 기자 | 2006/02/04 00:24

●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우리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젊은이들이 너무 예쁘고 대견스럽습니다.
어쩌다 먹어버린 나이가 한편 부끄럽기도 하구요.

상(祥)스러운 정월입니다.
봄이 머지 않았기에 날씨도 한결 포근해 졌습니다.
마음 속에 낭만의 나무 한 그루를 심어야 겠습니다.
어린 시절, 유리구슬에서 얻은 행복을,
어른이 되면서 상실해 버린 그 행복을,
다시 찾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일어났습니다.

Copyright ⓒ 서울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