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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철없이 핀 9월의 가을 장미꽃

양기용 기자 | 2017/09/13 19:27

↑ 철없이 핀 9월의 장미 ⓒ20170912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서울포스트 량기룡 기자=] 장미의 계절은 오뉴월이다. 장미축제로 한국땅이 몸살을 앓을 정도이니 이 꽃이야말로 꽃의 여왕이요 꽃 중의 꽃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다보니 사람의 욕망이 사계절 그 꽃을 보고 싶은 마음에 냉한성을 곁들여 개발한 결과, 찬 가을에도 연속성을 갖고 피고지고를 반복한다.

 

내가 사진을 찍으며 지키는 철칙이 '접사는 하지 말자'이다. 카메라 로 사물을 근접촬영 하는 것만큼 허황된 취미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미의 명성에 끌려 똑딱이로 아무렇게나 함 찍어 봤다. 뭐, 한송이 씩 찍지 않으면 안된 시추에이션 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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