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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0.3국민저항운동 - 광화문,서울역,시청앞,대학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집회.. 전국민,전계층이 모여 단군이래 희대의, 최고 사기꾼 문재인,조국 구속,감방,탄핵 외쳐.. 단군이래 최대군중 300만명 족히 넘은듯

양기용 기자 | 2019/10/03 21:56

[포토] 10.3국민저항운동 - 광화문,서울역,시청앞,대학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집회.. 전국민,전계층이 모여 단군이래 희대의, 최고 사기꾼 문재인,조국 구속,감방,탄핵 외쳐.. 단군이래 최대군중 300만명 족히 넘은듯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2019년 10월3일 개천절(단기4352년)은 대한민국에 새 하늘이 열려야 할 날이다. 문재인퇴진,하야를 외친 전국민 300여만명이 서울중심부에 모였다. ⓒ20191003 세상을향한넓은창 서울포스트 양기용

 

2016년 12월 3일, 박근혜 하야,탄핵 국민운동이 극에 달할 때 아마 150만명~200만명이 광화문에 집결했다. 움직일 수가 없어 사람들이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었다. 그때는 저녁시간대였으니 거의가 골목이 아닌 광장에 모였고 최대 200만을 계산하기도 했다.

 

[포토] 박근혜 하야,퇴진,탄핵 광화문 200만 촛불집회 기록할 듯 vs 서울역 보수단체 박근혜 탄핵반대 태극기 집회  양기용 기자  [2016.12.03]

 

그런데 오늘 문재인탄핵하야 10.3국민대회는 낮시간대 전국 각지에서, 특히 기독교계가 중심인 전국민연합체였다. 오후 1시에서 4시까지 이리저리 광장을 다녔고 서울역에서 광화문, 서대문에서 종로까지 그리고 뒷골목을 가득 메운 인파를 가늠하자면 박근혜 때보다 1.5배는 될 지 싶었다. 250만에서 300만을 추정할 수 있는 규모, 저녁에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전국 40여개 대학생이 별도 집회를 가졌다고 한다.

 

그러나 사람수가 반드시 중요한 것은 아니나, 오늘 광장을 메운 수많은 깃발은 청와대를 향한 선량한 백성들의 죽창이라는 것을 알까. 국민을 우롱하고 고문한 문재인,조국류의 만행은 반드시 심판 받을 것이다. 그리고 저런 전제주의 좌빨들을 이기기 위해서 특별하고 극단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우리가 목청껏 외친 정의,정직을 저 또라이들은 한낫 시끄러운 구호로 들을테니까. (龍)  

 

 

↑ 자유한국당과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소속 보수단체들이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고 조국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2019.10.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자료 사용
 
↑ 자료사용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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