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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한라산 눈꽃산행 - 윗세오름 거쳐 백록담 구경 (동호회 자료 등)

온라인팀 | 2020/02/08 23:35

 

[서울포스트 온라인팀=] 따순 겨울이 계속 되지만 한라산에는 언제나 눈꽃이 피었다. 겨울산을 설악산이라지만 바다와 함께하는 한라는 울나라 최고 광광지임에 틀림없다. 산 탐방객은 하루 1,500으로 제한한다고 하는데, 동호회원들이 줄을 오르는 모습도 하나의 풍경이다.

 

113년만에 가장 따뜻하다고 하니 한일합방 이전부터 최고 기온의 겨울. 여름은 너무 뜨거원 여름장사는 없고 겨울은 너무 따뜻해 장사가 안되고.. 확실히 지구는 대이변을 예고 하고 있다. 

 

변변히 움직이지 못한 겨울에 회원들의 여행사진에 위안을 가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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