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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슈
캠퍼스의 봄은 생기발랄
햇병아리들을 우리 '동아리'로 모신다
신우식 기자
| 2006/03/11 00:28
새내기들의 입학에 이어 동아리 활동이 시작되었다.
예비 축제처럼 아마추어 가수도 한 몫.
호객(?)하는 선배들. "여긴 장터가 아니고요..당신의 개성을 펼쳐 보아요"
비발디의 봄? 차이코프스키의 봄의 왈츠?? 에라 나도 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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