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그는 남성으로서도 하기힘든 결정을 결정을 내린 여장부다. 박근혜는 이명박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박근혜가 이명박 선대위원장 고문직을 수락한다는 결정은 위대한 것이다. 이명박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것은 승복과 국민의 여망이자 민심이다.
사회 경험과 경륜과 능력을 본받을 수 있는 이명박을 위해 돕는 것은 국민을 위하고 차기의 여성 지도자 이미지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명박후보는 좌익의 논리에 편승하지 않는 올바른 종교적 사고를 가지는 현명하고 유능한 판단력과 결정력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박후보를 열렬히 지지하던 사람들에게 조금은 미련이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안정을 바라는 대다수의 지지자는 화합을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승부란 냉정한 것이다. 한사람이든 두사람이든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던 많은 분들을 이해하여야 한다. 박 후보를 지지했던 몇몇 사람들은 개개인의 생각이 다 같을 수 없다.
실망과 좌절감으로 박사모 지지자들 일부는 안티로 변절해서라도 이명박 정부를 좋게 볼 수 없을 것이다. 다만 그들에게 악의가 아닌 이해와 따뜻한 정으로 함께하는 정권창출 목적 승리의 결정이 되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은 이어져가야 한다.
부친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발전을 지켜보며 해결해야할 국가적 대승 차원이 경제를 부활시켜야 한다는 국민의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동양의 경제성장이 하위로 밀려난 나라를 새롭게 할 수 있는 적임자를 돕는다는 것 그것은 여장부다운 결정이리라.
새롭게 시작되는 정권창출 목적은 실현될 것인가?
▣ 환경 제품 설계사 엔지니어, 발명가 김 유 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