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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백중 녹색회 강서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박교서 서울포스트 |
녹색회 서울 강서지부 개소식(지회장:김백중)이 어제 오후 4시 서울 강서지역 대신빌딩 현장 사무실에서 3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함께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백중(전 박근혜캠프 조직 총괄특보) 녹색회 강서 지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일찍이 환경보호 사업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산림 녹화사업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중 지회장은 또 앞으로 지역의 녹색회 회원들을 계속 늘려서 지역의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 발전시키는데 앞장서서 맡은 소임을 다 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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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홍 녹색회 중앙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박교서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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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홍 녹색회 중앙회장은 환영사를 통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은 정치인보다도 지역 발전을 위해서 의욕을 갖고 열정적으로 일할 젊은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런면에서 김백중 녹색회 강서 지회장이야말로 강서를 위해서 친 환경적인 사업을 잘 펼칠수 있는 유능한 젊은이로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박준홍 녹색회 중앙회장은 이어 한강에 사람이 빠졌을 때 제일 먼저 정치인을 건져 올린다는 우수개 소리가 있다면서 그만큼 정치인은 오염이 많은 계층에 속한다는 뜻이라며 강서
녹색회 김백중 지회장이야말로 지역의 환경보호를 위해서 전혀 때묻지 않은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추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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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기태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총재가 축사를 하고있다 |
이어서 송기태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총재는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보겠다고 나선 김백중 녹색회 강서 지회장에게 무엇보다 감사한 마음을 보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인류는 수질오염,대기오염으로 인간의 삶이 위협 받고 있다면서 지금 이대로 방치 하다가는 인류는 엄청난 재앙을 맞게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푸르르고 맑은 공기속에서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정신이 꼭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젊은 김백중 녹색회 강서 지회장의 진실과 겸손이 눈으로부터 배어나온다면서 지역을 위해 나라를 위해 환경보호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송기태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총재는 특히 영국의 메론장군이 포로로 잡혀 있으면서 깨달은 거미의 7전 8기 교훈을 예로 들면서 포기하지않고 환경이 아름답고 맑은 공기가 살아 숨쉬는 지역의 발전을 위한 승리자가 돼 달라고 격려했다(거미가 비바람에 거미집을 날려 보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을 완성하는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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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석 녹색회 부회장의 축사하는 모습 ⓒ박교서 서울포스트 |
정원석 녹색회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서 젊은 청년이 지역의 환경보호 운동에 나선것은 바람직한 일이고 또 고마운 일로 생각된다고 말하고 앞으로 이러한 청년 지도자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나라의 환경을 잘 보호하고 유지하는데 기여해 주기 바라며 또 이러한 훌륭한 뜻을 품은 젊은이 들에게 지역 주민들의 격려가 필요하다고 말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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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교서 서울포스트 |
이날 녹색회 서울 강서지회 김백중 지회장 사무실 개소와 현판식에서는 가수 하야로비가 나와 아침이슬등 3曲을 기타연주와 더불어 좋은 분위기였다.
녹색회는 결성된지 15년이 다 되어간다. 처음 박정희대통령의 산림녹화사업으로 푸른동산 가꾸기, 맑은 물과 맑은 공기를 국민들이 마실 수 있도록 하자는 뜻이 담겨있는 것이다.
박정희대통령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펼쳐가는 가운데 자연이 훼손되는 점을 막기위한 깊은 뜻도 있을 것이다. 자연을 보호하고 그래서 국민들에게 맑은 공기 맑은 물을 마실수 있도록 하자고 40여년전부터 박정희 대통령은 자연환경 보호에 관심을 기울인 것이다.
그래서 녹색회 국민의례에서는 반드시 故 박정희대통령과 故 육영수여사의 뜻을 기린다는 의미에서 국민의례때 항상 박대통령 육여사 내외에 대한 묵념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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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교서 서울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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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 우측 :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강응수 총재와 함께 ⓒ박교서 서울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