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View-Photo&Picture

[포토] 안동 하회동 탈 박물관

국내외 각종 탈들을 수집 전시하고 있어...
뉴스타운, 서명석 기자 | 2007/11/21 01:52

▲ 하회동탈 박물관 - 1전시실 한국관 ⓒ 뉴스타운 서명석

하회동 탈박물관은 하회마을에서 전승되어 이어오는 하회별신굿 탈놀이에 사용되는 탈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여러 가지 탈들을 수집 전시하고 있으며,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소재하고 있다.

▲ 하회동탈 박물관 전경 ⓒ 뉴스타운 서명석

김준근의 그림으로 그림의 격조는 그다지 높지 않으나 19세기 후반의 한국 서민생활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였으며, 한글로 된 제목이 그림 상단에 있다. 당시의 서민생활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 하회동탈 박물관 - 기산풍속도 ⓒ 뉴스타운 서명석

▲ 하회동탈 박물관 - 1전시실 한국관 ⓒ 뉴스타운 서명석

▲ 하회동탈 박물관 - 하회별신굿탈놀이 ⓒ 뉴스타운 서명석

▲ 하회동탈 박물관 - 강령탈(사자) ⓒ 뉴스타운 서명석

▲ 하회동탈 박물관 - 남사당 꼭두각시 놀음 ⓒ 뉴스타운 서명석

▲ 하회동탈 박물관 - 중국의 탈 ⓒ 뉴스타운 서명석

▲ 하회동탈 박물관 - 바롱(인도네시아) ⓒ 뉴스타운 서명석

'발리의 사자춤’ 이다. 바롱의 어원은 샨스크리스트어로 ‘곰’에서 나온 것으로, 수호자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무서운 여자 악마의 형상을 하고 있는 랑다와 싸우는 선한 힘의 상징이다.

▲ 하회동탈 박물관 - 나가락사(필리핀) ⓒ 뉴스타운 서명석

나가는 땅과 물(대지)을, 구루루는 하늘과 불(천상)을 각각 가리킨다. 락사는 영(靈)을 뜻한다.

이 춤은 궁정극으로 옛날에는 국왕만이 볼 수 있었다. 처음에 나가락사가 등장하고, 그 후에 구루루락사가 등장한다. 이 두 춤이 함께 추어지는 장면이 있는데, 그것은 하늘과 땅, 불과 물의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나가는뱀으로서 상징되고, 구루루는독수리로 상징된다.

▲ 하회동탈 박물관 - 토차칸(태국) ⓒ 뉴스타운 서명석

▲ 하회동탈 박물관 ⓒ 뉴스타운 서명석

Copyright ⓒ 서울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