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입으로 맛보고 피부로 느끼는 차 한잔은 ‘여유’ 아닌 ‘필수’
바쁜 일상 속에서 한 템포 쉬어가는 잠깐의 시간 동안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삶이 주는 이러한 사소한 즐거움은 누구나 흔히들 누려본 것이겠지만, 그 짧고도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는 차 한잔이 심신에 득(得)이 아닌 독(毒)이 된다면 어떨까.
일반적으로 차는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적합한 것을 골라 마시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몸이 냉한 사람이 마찬가지로 냉한 기운을 가진 종류의 차를 마신다든지, 불면증을 지닌 사람이 각성효과가 있는 차를 마신다든지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 그럴 경우 크고 작은 부작용이 생기게 마련이다.
허나 이 같은 걱정에도 예외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루이보스’이다. 남아공 세다르버그산맥의 해발 450m이상 고산지대의 약220만ha에서만 자라는 루이보스는 특이한 지리적 환경으로 인해 주변을 흐르는 지하수에 함유된 풍부한 미네랄을 그대로 흡수했다.
인체에 유익한 각종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루이보스의 잎을 잘게 자른 후 발효시켜 만든 것이 루이보스차인데, 무카페인, 무가당이기 때문에 일반인이나 노약자는 물론 당뇨환자들도 아무런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는 특징을 지녔다.
최근에는 루이보스에 함유된 미네랄이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장품이나 바디케어용품의 원료로 쓰이며, 차 외에도 건강보조식품의 첨가제로 이용되고 있다.
잎차의 경우 찻물을 우려내고 남은 찻잎을 그대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루이보스차는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차를 우려낸 뒤 남은 티백을 버리지 말고 입욕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취향에 따라 차갑게 혹은 뜨겁게 어떤 형태로든 음용이 가능한 루이보스차 이용에 관한 최초의 공식적 기록은 1772년이다. 지금으로부터 100여년 전 유럽에 전파되어 건강에 좋은 차로서 특히 유아에게 좋은 차로서 널리 보급된 루이보스차는 현재 한국, 미국, 일본 등 20여개국에 보급되어 있다.
루이보스는 남아프리카 내 혹은 여러 나라에 수출되기 전까지 클란윌리엄에서 보관되는데, 습도가 거의 제로에 가까워 제습이 필요 없는 창고에서 포장지가 콘크리트 바닥에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다루어진다.
국가 차원에서 엄격히 품질을 관리하는 루이보스의 고귀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루이보스차는 현재 로하스홈쇼핑(www.sbnshop.com)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홈쇼핑 측에서 자체 검증을 거쳐 제작한 영상에서는 차 성분 및 용례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오감을 총동원해 마시는 차 한잔은 여유가 아닌 필수로서, 현대인의 생활에 활기를 주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나성기획 로하스홈 소개]
"다음 세대를 위한 당신의 향기" 로하스홈은 환경과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업이며, 직원들의 창의력과 열정 가지고, 웰빙에서 한 차원 진화한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를 테마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인터넷 방송국으로서 다음 세대를 위한 당신의 향기를 모토로 더불어 사는 삶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로하스홈은 로하스방송국과 로하스홈쇼핑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건강, 트렌드, 첨단과학 등 생활 속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세계적으로 형성된 로하스 개념뿐만 아니라 한국적 로하스 문화의 재발견을 통해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를 세계와 공유하는 노력도 전개하고자 합니다. 로하스적 삶의 방식은 지구촌 곳곳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발 맞추어 당사는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큰 꿈을 가지고 설립한 회사입니다.
출처 : 나성기획 로하스홈 (최성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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