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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 밤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 2008/01/27 23:37

▲ 하림각에서 열린 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 밤에서 강응수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회장이 박준홍 회장의 연역을 소개하고 있다. ⓒ 더타임스 소찬호

▲ 하림각에서 열린 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 밤에서 오세근 가수가 '꽃중의 꽃'을 부르고 있다. ⓒ 더타임스 소찬호

▲ 하림각에서 열린 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 밤은 박준홍 회장의 생신 축하연을 같이 진행하였다. ⓒ 더타임스 소찬호

▲ 하림각에서 열린 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 밤에서 남상해 하림각 회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시대에, '잘살아 보세'를 부르짖었기 때문에

▲ 하림각에서 열린 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밤에서 김한수 전 국회의원은 많이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녹색회가 발족된지 딱 10년이 되었는데, 4둴에 이번 한나라당 국회의원에 많이 당선되어 흐뭇한 10주년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

▲ 하림각에서 열린 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 밤에 참석한 스님의 인사말 ⓒ 더타임스 소찬호

▲ 하림각에서 열린 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 밤에서 이날 박준홍 회장은 생신 축하연에 참석 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하셨다. ⓒ 더타임스 소찬호

▲ 하림각에서 열린 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 밤에서 김한선 전 국회의원, 강응수 회장 남상해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 하였다. ⓒ 더타임스 소찬호

▲ 하림각에서 열린 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 밤에서 같이 진행한 '박준홍회장의 생신' 케익 절단식을 하고 있다. ⓒ 더타임스 소찬호

▲ 박준홍 회장의 생신 축하 화환을 받고 있다. ⓒ 더타임스 소찬호

▲ 하림각에서 열린 녹색회 및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단합의 밤에서 조직위원장 및 조직책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 더타임스 소찬호


[편집=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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