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View-Photo&Picture

[포토] 저녁 서정 - (북한산) 산맥으로 지는 노을빛

양기용 기자 | 2008/07/31 00:04

세계의 명산 중의 명산은 북한산이다. 여러 산을 올라 본 사람은 그것을 알리라. 대부분의 산 정상은 돌과 자갈이 쌓여 있거나 정상 표식석이 자리를 알려 주지만 북한산정상(백운대-836m)은 웅장한 바위가 터억 얹혀있다.


에베레스트산 정상도 눈이 쌓인 수평 형태에 불과하다. 한라산은 조각돌. 지리산은 1m정도의 표식석. 설악산도 시멘트 발림으로 정상임을 알려 놨다. 다만 북한산이 아쉬운 것은 쇠말뚝을 박아 태극기를 달아 놨다는 것.

망우리 고개길을 넘는데 북한산능선 중앙을 넘고있는 석양이 볼만했다. 우측으로 인수봉의 힘찬 비상이 또 볼거리. (양기용)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Copyright ⓒ2006 서울포스트 - 무단전재,복사,재배포 금지

사진추가: 또 다른 모습의 북한산
▲ 8.16일
▲ 8.16일
▲ 9.16일
▲ 9.16일
▲ 9.16일
▲ 9.16일

Copyright ⓒ 서울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