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은 난치병(백혈병, 소아암 등 )아이들을 돕는 의료지원사업과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인성교육사업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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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 지난 6월 음성동요학교에서 제1회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부르기 대회 ⓒ고명준 서울포스트 |
이 인성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 6월 음성동요학교에서 제1회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부르기 대회를 개최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동요로서 일깨웠다.
동요로 불리우는 인성교육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자, 재단에서는 매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선정해 인성교육을 확대키로하고 오는 9월 3일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 시청각실에서 오후4시 “제2회 孝 어린이 인성동요부르기 대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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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 지난 6월 음성동요학교에서 제1회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부르기 대회 ⓒ고명준 서울포스트 |
온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을 맞이하여 사촌들과 친족들과의 관계를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호칭관계”, “친족관계”, “외삼촌과 외숙모님”, “당숙부와 당숙모님” 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가사로 가족간의 인성동요를 교육한다.
또한 이날 엄마아빠의 은혜를 갚는 것은 말씀 잘 듣고, 착한사람 되는 길이라는 가사의 “효도하는 길”(유정 작사, 이승무작곡)이라는 인성동요를 강하림(북가좌초 5학년) 학생이 부르며, “효와 촌수 인성의노래” 등 총 15곡의 인성동요가 불러진다.
앞으로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아이들이 알아야 할 인성교육과 동시에 동요보급을 위해 매월 3일(생명의날) 어린이 회관에서 어린이인성동요대회를 개최할 에정이다.
(고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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