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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탄신기념
경제 살리기 범국민 한마당' 준비현장을 찾아

최성도 기자 | 2008/11/07 05:10

11월, 초겨울 한강변에서 있을 '박정희 대통령 탄신기념, 경제 살리기 범국민 한마당' 준비현장을 찾았다.

이날 용산구에 있는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사무실에서는 짧은 시간에 마무리지을 행사에 바쁜듯 일정과 준비상황을 점검하느라 열기가 뜨거웠다.

▲ 11월 4일 4차 회의 장면. 아래 동영상은 5차 연석회의 ⓒ민은홍 서울포스트

행사준비위원장(남동호 동아네티즌 대표)의 주제로 열린 연석회의는 오늘로 5차례. 멀리 부산과 충청권까지 가세하여 각자의 맡은 업무와 추진 상황을 하나하나 짚어 나갔다.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고 농촌과 농민, 도시 서민과 영세민의 벗이었던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탄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국제적인 금융위기에 처한 국가경제 현실에 박정희 대통령 탄신 91주년을 맞이하여 박대통령의 민족중흥의 근면 자조 협동정신을 일깨워 근검절약의 생활화와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 모금운동 추진 및 국민 대화합 결의를 통해 조국의 재도약을 추구하고 어려운 국가 경제 현실에 희망을 불어 넣어 주고, 지혜를 모으는 한마당이란다.

2008년 11월 13일(목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한강 고수부지 시민공원 이촌 제2축구장(지하철 1.4호선 이촌역 4번 출구)에서 열릴 이 마당은 박정희 대통령의 근대화 업적을 방영하고, 조국 근대화 과정과 관련 있는 가요, 민요, 민속놀이 등 공연이 펼쳐져 모두가 함께 합창과 에어로빅, 포크댄스 등 즐겁게 참여하는 한마당이 될 것이라고 준비위원장은 설명했다.

남동호 위원장은 "이번행사가 박정희 대통령을 좋아하는 단체들이 주최하지만 경제살리기 범국민 한마당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계기를 통하여 매년 사회가 안고 있는 이슈를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 탄신을 기념하기로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저녁 8시가 되서 회의를 끝내고 간단한 식사를 곁들이는 이들 모습에서 다시 찾을 건강한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최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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