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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강의 석양 그리고 바람

양기용 기자 | 2008/11/18 22:35

만조때의 한강은 바다비릿내가 난다.
때문에, 그럴 때엔 먼 바다의 기억을 더듬으며 강변을 걸어보는 것도 좋다.
바다와 하늘과 공간... 만추에 느끼는 서늘한 바람... 하늘에 나는 비행기는 귀향을 서두르거나 또 대양을 건널 채비로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 한강의 석양 ⓒ양기용 서울포스트

▲ 한강의 석양 ⓒ양기용 서울포스트

▲ 한강의 석양 ⓒ양기용 서울포스트

▲ 한강의 석양 ⓒ양기용 서울포스트

▲ 한강의 석양 ⓒ양기용 서울포스트

▲ 한강의 석양 ⓒ양기용 서울포스트

▲ 한강대교 ⓒ양기용 서울포스트

▲ 한강대교 ⓒ양기용 서울포스트

▲ 한강대교 ⓒ양기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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