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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송창익 회장 ⓒ양기용 서울포스트 |
작년 10월 인가등록을 마친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이 신년교례회를 갖고 새로운 사업 계획과 전망을 점검했다.
5일 신촌에서 가진 회합에서 각계각층을 통한 사업문제도 집중 논의돼 향후 재단과 사회 인프라를 연계한 발전 방안도 제시되었다.
이 자리에서 송창익 회장은 "작년 마포에서 성북구로 새 사무실을 마련해 옮기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올해는 우리 단체가 사회복지문화의 중심이 되는데 최선을 다해서 후손에 물려 줄 건전한 단체로 도약하겠으며, 아울러 CMS회원 10만 명을 목표로 열심히 뛰는 만큼 여러분의 도움도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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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재단 사업에 관한 여러 방안이 제시되었다. ⓒ양기용 서울포스트 |
박준홍 고문은 축사에서 "세계와 우리 경제의 구조적 모순으로 한동안 시련이 불보듯 뻔한데 그간 음양으로 뛰어준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들의 뜻을 모아 감격스럽고 사랑이 넘치는 단체가 되자."고 강조했다.
또한 김광진 고문도 어떤 어려움이 있도 포기하지 않은 마음이 밝은 미래를 안겨준다며 한 마음 한 뜻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정주영, 배종기, 한승분 회원에게는 지난해 재단발전 공로로 기부증서가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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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기용 서울포스트 |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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