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녹색회, 파랑도(옛 거북섬)에서 식목행사 ⓒ양기용 서울포스트 |
녹색회는 3월14일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양평군 대심리에 위치한 파랑도(구 거북섬)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약 10만 평에 달하는 파랑도는 우리나라 수목연구의 대가인 박교수 박사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환경과 식량자원, 목재 등으로 사용할 유토피아 나무를 개발하여 키우고 있는 장소다.
박교수 박사는 유토피아 나무를 대량으로 보급하게 되면 우리나라 국민이 식량문제 해결을 하게될 뿐만 아니라 맑고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게 되어 살기 좋은 국가로 발전 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
| ▲ 박준홍 회장이 대봉감나무를 심고 있다. ⓒ양기용 서울포스트 |
 |
| ▲ 점심 배식 ⓒ양기용 서울포스트 |
 |
| ▲ 즐거운 식사시간 ⓒ양기용 서울포스트 |
이날 박준홍 녹색회 회장은 "지금 세계가 금융부실에 의한 경제위기상황을 맞게 되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게 되었다. 그런 위기를 타개하기 위하여 각국은 첨단도시를 개발하여 경제에 활기를 찿고자 노력하고 있다. 두바이 개발과 남예멘의 아댐의 국제적인 도시개발이 대표적인 예이다. 우리도 식량자원 확보와 석유와 가스, 석탄 등 에너지 자원을 원활히 보급받고 국제적인 경제특구를 만들기 위해 연해주에 세계 평화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연해주 세계 평화시에 관심을 갖고있다. 저는 이곳을 취업걱정이 없고 노후걱정이 없고 자녀의 교육걱정이 없는 이상적인 국가로 건설하려고 한다. 식량자원과 에너지 자원 그리고 러시아와 중국 대륙의 물류 유통기지로 건설하면 우리나라는 다시는 경제위기가 없는 부강한 나라로 거듭 날 것이다. 녹색회가 국가를 경제위기에서 살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박교수 박사는 유토피아 나무로 국민을 먹여 살리고 저는 유토피아 나라를 건설하여 나라를 살릴 것이다. 그러니 우리 두 박(朴)이 국민과 나라를 살릴 것이다."라고 신념에 찬 포부를 펼쳐 놓았다.
 |
| ▲ 남한강에 위치한 파랑도(옛 거북섬) ⓒ양기용 서울포스트 |
 |
| ▲ 파랑도의 잔디광장 ⓒ양기용 서울포스트 |
녹색회원들은 기대와 자긍심이 한층 고무된 가운데 파랑도에서 산딸기, 매실, 살구,복숭아, 사과, 배, 밤 등 유실수를 심었다.
박준홍 회장의 마지막 인사말처럼 우리가 뜻하는대로 나라를 건설하자는 "살라카 둘바 메치카 불라 비비디 바비디 두"를 합창한 이날 파랑도는 우리 국민의 미래희망이 넘치는 가슴벅찬 날이었다.
 |
| ▲ 파랑도를 오가는 바지선 위에서 ⓒ양기용 서울포스트 |
 |
| ⓒ양기용 서울포스트 |
(출처: 투데이포스트 todaypost.co.kr)
(양기용 기자)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