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부처님 전 상서
삶의 기도
정기보 칼럼니스트 | 2009/04/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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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다음블로그 '나만의휴식공간' |
후 오..
오백세를 넘어서
오늘이래야
부처님을 부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세상을 살면서도
인생이란 ?
이 무엇인가 ?
문득 문득 생각합니다.
즐거움과 괴로움
그 하나를 선택 할 수 없는 길
그것이 인생 이런가 ?
영원한 생명의 말씀
덜 섭섭한 미련이 되어서
운명의 공포마저 기쁨이 되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성불의 종소리가 들립니다.
마음을 닦는 기도소리들
온 누리에 부처님의 법음입니다.
삶속에서 오늘과 내일의 운명을 나름대로 잘 꾸려가는 인간과 세상 살이를 일대사 인연이라 합니다. 인간은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도 있습니다. 그 누구도 자신의 미래가 무사하기를 기원하면서도 닥쳐오는 미래의 불안함에 늘 공포와 암혹이 쌓이게 됩니다. 인간의 능력으로 해결 될 수 없는 고통과 시련을 부처님께 믿음으로서 불심 공덕이 되고 있습니다.
▣ 환경운동가 · 시인, 수필가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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